이집션 마우

아랭님 15.11.30 17:07 조회 1192 추천 0

 

이집트 벽화에 그려진 고양이?

 

이집션 마우는 이집트 벽화나 두루마리 등에서 나온 것을 보아, 이미 기원전 1400년경에 이집트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고 추정된다. 그후 20세기에 들어서야 유럽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1950년대 러시아의 공주 나탈리가 이집션 마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집트 대사에게 부탁하여 이집션 마우를 데리고 왔다고 전해진다. 훗날 공주가 미국에 여행갔을 때 새로운 품종으로 등록했고 브리더들이 꾸준히 노력한 끝에 1969년에 단체에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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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점박이. 이마의 M자는 옵션.

 

많은 애묘인들이 점박이를 가지고 싶어서 인위적으로 교배한 것과 달리 이집션 마우는 태생이 점박이였다. 그리고 멋진 이마와 빰을 가로 지르는 두 개의 검은색 줄무늬와 이마의 M자 마크는 훌륭한 무늬가 있다. 색은 블랙, 브론즈, 실버 등이 있으며 모두 점박이가 있다. 털은 부드럽고 빛나며 눈은 아몬드 모양으로 대게 연두색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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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무서워.

 

예쁜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이집션 마우. 보호자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충성심도 강하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야기도 하며 애교를 부리는 영리한 고양이지만 낯선 사람은 매우 경계하고 접근하려 하지 않으려 한다.

 

 

 

댓글 (1)

뚠뚜니콩군 16.04.14 14:41

매력적이 냥이네요 ^^

개인적으로 냥이에게 관심이 생긴 후 사바나,노르웨이숲,먼치킨 등이 궁금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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