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품종

안녕하세요 다른 게시판에 글작성보다 제일 힘든 곳이 이곳 고양이 품종 게시판이었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몇몇 글들은 허접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내용이 부실합니다. 저작권 문제와 대체로 정보가 없는 그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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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비슷한 털을 가진 고양이 샤르트뢰 16세기 프랑스 문헌에 땅딸한 체형, 양모같은 검회색 털과 구리색 눈을 가진 '시리아 고양이'가 나오는데 이 고양이의 생김새가 샤르트뢰와 일치한다. 이 샤르트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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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왕가의 황실 고양이 러시안 블루는 러시아 왕가, Czars 황실 고양이의 후손이다. 사람의 말을 잘 따르고 말썽도 피우지 않으며 영리한 고양이로 명성이 자자했다. 황실 교육도 가능했던 러시안 블루는 걷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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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들에게 인기 만점, 터키시 앙고라 16세기 터키의 앙카라에서 프랑스로 전해진 터키시 앙고라는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그 중, 특히 리슐리외 추기경이 무척이나 아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오드아이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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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고양이 오리엔탈은 20세기 영국에서 처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품종이다. 체형이 샴에 가깝지만 다양한 색상을 가진 고양이를 만들고 싶었던 영국의 한 브리더는 처음에 러시아 블루와 샴,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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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 품종에서 그랜드 챔피언 수상까지 1960년대 도로시 힌즈는 샤미즈에게서 태어난 고양이 중 세 마리에게서 '양말'을 신은 것과 같이 발이 흰 색인 것을 발견했다. 마치 눈을 밟은 것처럼 말이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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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미국으로 간 고양이 1930년 미얀마에서 미국으로 들어온 웡마우라는 암컷이 개량된 품종이다. 이 암컷과 미얀마 샴과의 교배에 의해 지금은 버미즈가 탄생하였다. 둥글고 골격이 튼튼한 고양이 중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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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사원의 고양이 오늘의 미얀마로 불리는 옛 버마에 어느 사원. 그곳에서 지내는 승려들은 버만을 승려의 영혼을 극락까지 데려다준다는 존재로 믿으며 귀하게 여겼다. 그중 승려인 '대라마'가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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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의 사촌, 발리니즈 샴과 다른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난 고양이. 샴과 매우 흡사하게 생겼으나 털 길이가 약 5cm 정도 긴 장모종이다. 꼬리는 길고 털이 풍성하며 고양이가 걸을 때 긴 털이 찰랑찰랑 움직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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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 왕국의 고양이, 고양이의 여왕 1700년 경부터 태국에서 자연발생하여 세계로 전해진 샴. 1878년 시암왕국에 주재하던 영국 영사는 샴 고양이 한 쌍을 선물 받았다. 이때 샴을 처음 본 영국 여왕은 샴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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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영국의 대표고양이 로마가 영국 영토인 브리튼섬을 침략한 후, 약 2천년 동안 그 섬 안에서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며 발전해온 고양이. 19세기부터 브리티시 숏헤어에 관한 기록들이 발견되었으며 세계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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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미국의 토종고양이 1620년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가는 배에 쥐를 잡기 위해 고양이와 함께 항해를 하였다. 그리고 영국인들과 함께 신대륙에 적응하여 살게 된 것이 ‘아메리칸 숏헤어’의 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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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도둑고양이'라고 불리던 한국고양이 옛날 부엌에 몰래 들어와 사람의 음식을 훔쳐먹어 '도둑고양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고양이. 하지만 요즘 한국 길고양이의 대부분을 미국의 '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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