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에는 말 그대로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게시판 입니다. 여러분이 방금 있었던 일이나 길가다가 목격한 것, 방금 영감이 샘솟아 글을 마구 쓰고 싶을 때 등 모든 것을 올려...
아랭님 15.12.09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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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물꾸물 꿀렁꿀렁 하네요 제 마음도 꾸물꾸물 꿀렁꿀렁 합니다 언제쯤 소모임이 활성화 될까요 ㅠㅠ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운영자 1인의 푸념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흙흙..
아랭님 16.01.28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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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도가 다 얼고 식수도 나오지 않고 물이 내려가지 않는 구식 변기엔 누군가의 설X가 단단히 얼어있습니다.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대구내려온 이후로 추운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추워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
돈자 16.01.25 조회 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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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딸기맛 시럽감기약 딱 그 맛이 나네염.. 젠장 ㅡ.,ㅡ
아랭님 16.01.23 조회 6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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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 주말은 어마어마하게 추워요.. 길냥이들한테 마지막 고비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ㅜ.ㅜ.. 먹을 거 찾느라 그나마 해가 들어 나은 낮에 돌아다니는 게 종종 보이는데 ㅜㅜ 잘 버텨서 따뜻한 봄을 맞...
아랭님 16.01.23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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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나는 1994년 성당에서 만났다. 그는 수녀가 되려던 나에게 삭발까지 하고 구애를 했다. 처음부터 쉽지 않은 결혼이었다. 변변한 직장이 없던 그를 우리 부모님은 완강히 반대했다. 그러나 나에게 그는 사랑하...
돈자 16.01.20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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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나비야 사랑해 라는 유기묘보호센터가 있더라고요.. 이달말에 바자회도 열고 특강도 한다고 하시던데.. 역시 사람은 서울에 살아야 하는 것인가..ㅠㅠ!!!!!!! ㅠㅠ아휴.. 정말로 서울에 살았으면 당장 정기 ...
아랭님 16.01.19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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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중지 손톱이 통으로 떨어져 나가는(각질 떨어지듯)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떨어져 나가길래 길몽인줄 알았는데 흉몽이더군요. 재산적인 손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오늘 출근길에 접촉사고라도 나면 ...
돈자 16.01.18 조회 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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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집사의 계략으로 인해 오늘 포캣몬 서버가 나갔답니다.. 사실 오늘 회원님들의 편의를 위해 서버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뭔가 잘못 되었는지 서버가 날아갔어요.. 그래서 정오부터 밤 9시까지 끙끙 거리다가 결...
아랭님 16.01.17 조회 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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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집사의 계략으로 인해 오늘 포캣몬 서버가 나갔답니다.. 사실 오늘 회원님들의 편의를 위해 서버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뭔가 잘못 되었는지 서버가 날아갔어요.. 그래서 정오부터 밤 9시까지 끙끙 거리다가 결...
아랭님 16.01.16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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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어디에 보관해놓고 싶어서.. 자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돈자가 아랭님이랑 100일째 되는날 선물을 주려고 만든 대형쿠션입니다. 이렇게 풋풋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옛날이라 디자인도 풋풋...
돈자 16.01.15 조회 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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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ㅎㅎ 강아지를 키워요... 그래서 애견용품이 있긴한데 ㅎㅎㅎ 올려도될까요???
꽃보다람 16.01.14 조회 2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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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아주 당참. 매우 빡치네요..ㅋㅋㅋㅋ 아놔...ㅡ.,ㅡ 깊은 빡침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올립니다 빡침도 나누면 반이 되겠죠?
아랭님 16.01.14 조회 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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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를 열었어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글이 하나도 올라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한 분이 오늘 새로 가입하고 글을 작성해 주셔서 아침부터 폭풍 감동..ㅠ_ㅠ 아직 한 달이나 남았으니 아직 ...
아랭님 16.01.13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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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봉사활동하는 곳이 있어서 알아보고 정기적으로 갈까 했는데.. 아직 성묘가 되지 않은 녀석들 때문에 고민되네요... 아무래도 전염병 노출이 있어서... 야심차게 올해부터 꼭 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가입도 하...
아랭님 16.01.07 조회 16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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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씻고 까느라 손목이 나갔네염.. 내일 글을 쓸 수 있을까요..ㅜㅜ 그리고 오늘 아배붑 찾았다는 소식이 들려와 너무 기쁘네요 아... 이거 쓰는데도 손목이 찡합니다 ㅜㅜ 흑..
아랭님 16.01.06 조회 5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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